김한나·스텔라송·김혁 교수, 한 무대서 수준 높은 연주 80여 석 전석 매진, 뜨거운 환호 속 앵콜곡 ‘문 리버’ “한인 사회에서 클래식 공연 더 자주 열리길” 관객 호평 주최 측 “공연 지속 확대 계획, 한인 예술문화 저변 확대”

‘두 바이올린의 대화' 콘서트 피날레(사진-이인하 영화감독 @inha_rachel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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