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역서 셰퍼드역 7.8km 구간 절반 굴착 완료 10.7m 광폭 터널, 캐나다 지하철 사상 최대 규모 거대 굴착기 ‘디기 스카더스트’ 맹활약 공사 정상 궤도 진입, 2026년 완공 예정

출처-스카보로 서브웨이 익스텐션 인스타그램 @scarbsubway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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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봤던 전설적인 베스트셀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꼬꼬영)'로 400만 독자의 마음을 훔쳤던 ‘오리선생’ 한호림 작가가 신간을 들고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토론토 리치먼드 힐에서 30년 넘게 ‘호기심 천국’으로 살고 있는 한 작가는 최근 서양 문화의 뿌리인 ‘그리스 로마 신화2: 저항의 계보(도서출판 리수/책읽는고양이’를 정식 출간했다. 여전히 20대 같은 호기심으로 세상을 렌즈에 담고 있는 ‘오리 선생’ 한호림 작가를 CKN뉴스(캐나다코리안뉴스)가 직접 만나 그의 호기심 많은 인생 이야기를 공개한다. Q. 이번에 출간하신 '일상이 그리스 로마 신화 2 : 저항의 계보'는 어떤 책인가요? 한호림: 아주, 한 예를 들어 이야기 시작합시다. 여러분들, 현대 교육 용어로 ‘멘토링(mentoring)’이란 말 쓰고 있지요?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mentor)이 학생(mentee)을 개인적, 1:1로 지도하여 잠재력을 개발해주고 인간적 성장을 돕는 교육 방법 말이에요. 멘토 그리고··· 여러분은 매일 컴퓨터 모니터(monitor)를 들여다보며 뭔가 하지요? 모니터 같은 말은 아주 우리의 생활용어지요? 바로 이런 어휘들의 어원이 mentor인데 Mentor는 그리스로마신화 속의 지식인 이름이라는 게 중요합니다. 진 빠지게 10년이나 끌고 있는 트로이전쟁을 승리로 이끈 그리스의 천하 지략가 오디세우스의 오랜 친구 이름이지요. (단, 오디세우스보다 훨씬 나이는 위임) 그 오디세우스가 언제 돌아올지 모를 원정에 가면서 Mentor에게 어린 왕자의 개인지도를 부탁한 데서 나온 어휘들이지요. 모든 승객들이 들여다보면서 온 비행기 내의 모니터들 벌써 이렇듯이 그리스로마신화는 세계 기타 나라들마다 가지고 있는 몇 줄 안 되는 건국 설화들 정도하고는 정말이지 게임이 안 되는 겁니다. 즉, 그리스로마신화는 현대인들이 필요한 단어, 용어를 만드는 무진장한 창고이기도 한 겁니다. 바로 이런 방향으로 제가 저술한 그리스로마신화 시리즈가 ‘책 읽는 고양이’(리수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일상이 그리스로마신화’인데 이번에 2권째로 <저항의 계보>가 출간되었습니다.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음) (사진 3 (2권) 저항의 계보) *참고용으로 (사진 4 (1권) 신들의 관계) Q. 책에 실린 삽화와 사진, 내용은 모두 직접 준비하신 건가요? 한호림: 물론이지요. 아, 이것이 나, 한호림만의 강점/자존심인 걸요? 나는 한국에서 그래픽디자인 교수로 재직하면서 특히 내 스타일, 나를 캐릭터로 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활동을 하고 (사진 4-1 내 일러스트레이션 작품) 상업사진작가로도 활동했습니다. (돈? 쏠쏠! ^^) 1987년, 내가 생각해도 그랬고 남들이 보기엔 잘 나가는 것 같이 보였겠지만 아무래도 나하고 잘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 같았던 교수직을 그만 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문제는 한국에서 직업이던 교수직 그만 두면 그야말로 뭘로 생활하나 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아예 전혀 다른 세계로? 그해, 여름방학, 여행으로 아내와 어린 아들(당시 3살)과 같이 캐나다에 왔습니다. (사진 5 이민 길) 그리고 이 낯선 땅을 둘레둘레 보았지요. 그러다 누가 소개해준 케네디언 이민변호사(Mendel Green. 우리 교민이라면 아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를 만났지요. 나의 디자인 작업 모음인 포트폴리오를 검토하고 난 그는 어라? “당신의 경우라면 8개월 안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네요. 어··· 그래··· 그렇다면···? (물론 심사숙고한 뒤지만) 재직하고 있는 대학으로 바로 사표를 보내고 그냥 캐나다에 주저앉았지요. 아닌 게 아니라 영주권은 데꺽 나왔어요. 단, 이거요, 이, 무슨 멋 같은 거 부리는 게 아니에요, 이런, 루비콘 강을 건너는 짓? 큰~일 나는 겁니다. 그 무모한 짓을 한 죄(?)로 나는 그로부터 5년간을 정말이지 평생 처음 기약 없는 실업자 생활을 해야 했지요. 아니, 그럼, 어떻게? 뭘 먹고 살았냐? 네, 서울 잠실 올림픽경기장 앞 우성아파트 팔아가지고 온 돈을 은행에 넣어놓고 꼬치 빼먹듯 까먹으며 지냈답니다. ㅠㅠ 바로 그 세월이, 진짜 내 인생 초고압(超高壓) 담금질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주사위는 내 손으로 던진 거고···. 그러나 한편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인 6.25 이후부터 밀려들어온 미국 문화를 경험하면서 막연히 그리던 어디, 먼, 다른 세계, 새로운 문화의 그 서양세계에서 이제 정말 살게 되자 호기심은 정말 컸습니다. 언제나 카메라를 목에 걸고 토론토를 시작으로 구석구석, 나아가 노바스코샤, 밴쿠버까지, 더 나아가 북미대륙 횡단, 종단은 물론 계속해서 중남미, 아프리카, 유럽을 뭔가 볼 것을 기대하고 그저 돌아다녔지요. (사진 6 다리가 부러져도 돌아다닌다. 2005년 11월, 터키에서) 하여간 낯선 문화로 눈에 꽂히는 건 모두 들여다보며 촬영을 하고, 의문 나는 것은 추적을 하고 그리고 정리했지요. (사진 6-1 촬영 채집 일러스트) 그러노라니 차츰차츰 저장 창고들이 늘어갔지요. 그런데요, 나도 모르게 이런 자료들이 서로서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결, 연결이 되더라구요. 종으로, 횡으로, 입체로. 따라서 어제까지 ??? 했던 것이 오늘 저절로 깨달아지는 겁니다. 그러다 밤에는 이면지에 자연스레 그런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사진을 넣고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려 넣었지요. 왈, 저술 비스름한 걸 하게 된 겁니다. (사진 7 육필 원고) 그렇게 보낸 세월 5년! 1993년 1월 30일! 정리된 그 뭉텅이들이 서울의 디자인하우스에서 단행본으로 출간이 되었고···, 그리고! 정말이지 꿈에도 생각 못한,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밀리언셀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가 된 거예요. 세상에···. 그때로부터 저술에 매달렸는데 그때 한자 붐이 일어난 겁니다. 그래, 기왕에 저장 창고에 있는 자료들을 꺼내 분류하여 내 방식의 아이디어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를 출간했지요. 세상에! 발매 즉시 80만 부 판매로 한국 신기록! 그러는 중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는 일본·중국·대만에서 계약을 제의해오고 번역 출판, 판매까지 하여 그야말로 동남아시아를 석권했답니다. (사진 7-1 해외판 꼬꼬영) 하나 물어보자, 그럼, 한호림이가 영어 도사냐? 아뇨, 천만의 말씀이십니다. 나는 학교에서 가르치고 시험보고 하는 영어 실력이 전혀 아니고요 (난 그런 건 못해요), 글쎄요···, 내 ‘장난끼’ 아이디어+사진·일러스트레이션 등 그래픽 디자인이 영어와 만난 시각 효과, ‘보는 영어’라는 게 옳을 겁니다. 어쨌든 <꼬리영어> 출간 이후 33년이 지난 지금까지 정말이지 출퇴근 등 일체 아무 구애 없이 자유롭게 생활하게 되었기에 (사진 7-2 내가 쓴 책들과) 나는 나의 호기심으로 어렸을 적부터 내가 가보고 싶었던 나라는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서 돌아다니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해군 신병훈련소 용어 ‘3보 이상 구보’ 라는 구호대로 언제나 집을 나선다 하면 ‘카메라 휴대’입니다.) 바로 그렇게 촬영된 사진들을 골라 넣고 내 일러스트를 넣어 쓴 책 중의 하나가 작년부터 전 10권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 ‘일상이 그리스 로마 신화’랍니다. Q. 캐나다 한인사회나 젊은 세대들이 이 책에서 무엇을 얻거나 깨닫을 수 있을까요? 한호림: 그리스로마신화는 본질적으로 서양문화라서 서양 지식인들은 이것을 체질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예를 들어볼게요. 여러분이 생활 중에 보는 주유소 Mobil의 심벌은 날개 달린 말이죠? 그리스신화의 페가수스죠? 그런데 그 말이 무슨 색이죠? 빨간색이죠? (사진 7-3 빨간 말 페가수스) 그런데 한국에서는 신화 속의 날개 달린 말, 즉 천마 페가수스를 상표로 한 것도 많은데 모두 백말이거나 파란색 말이지요? 하늘을 나는 말이다 이거죠. 그런데 세계적인 미국 석유회사 Mobil의 심벌 페가수스는 빨간색 이거든요. 왜 그럴까요? 그것은요, 그리스로마신화를 아는 미국 디자이너들이라 그렇게 디자인한 겁니다. 즉 천마 페가수스는 무서운 괴녀 메두사가 자객 페르세우스의 칼에 목이 잘릴 때 그 피 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인 겁니다요. 그렇듯 특히 NASA를 시작으로 세계의 우주선, 로켓 명칭 등 과학계에서의 용어나 작명 등에서는 그리스로마신화가 가히 절대적이지요. 아, 미국의 달 탐사 계획에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아폴로(태양신)’ 로켓 모를 사람이 있겠어요? 그러나 근래 아무리 세계에 수출하는 잠수함도 설계하는 한국인들이라 해도 근본적으로 문화의 원천이 다른 한국 사회나 해외 한인사회의 한국인들입니다. 너무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억지로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구요, 다만 서양문명의 원천인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해서 국제무대에서 어느 정도 지식을 갖추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람입니다. 자, 나는 남들보다 세계를 더 많이 돌아다녔다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 호기심을 가지고 보고, 촬영하고 기록했고 그것을 모아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독자들에게 전합니다. 즉 그렇게 태어난 이 책 ‘일상이 그리스로마신화’ 시리즈가 바로 독자들에게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 책을 쓰고 그리게 했습니다. Q. 신간 서적 출간과 함께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한호림: 이런 건 사람마다의 특성이라 억지로 권장하기 어려우나 그래도 지식인이라면 의식적으로라도 일상의 주변, 무엇보다도 세계 여행 시, 되도록 많은 것을 뚫어보고 의문을 가지면 어느 땐가 스스로 풀리는 날이 오고 그래서 지식에 큰 도움 됩니다. 우선 우리가 사는 이 캐나다, 온타리오 주, 광역토론토 안에서도 호기심을 가지면 발견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사진 8 카지노라마) 그런 의미로 이런 한 예를 들어 볼게요. 캐나다 이민 초기, 저는 우연히 지금의 노스욕의 부엉이 식당 (사진 8-1, 2 부엉이식당) 동쪽 200m 지점에 있는 한 초등학교(McKee Public School)의 입구에서 아래 사진(사진 9 올빼미 동상)과 같은 올빼미 동상 한 쌍이 있는 걸 보았습니다. 처음 나는 그걸 보고 사진을 찍으면서 ‘아, 올빼미같이 밤새고 공부 열심히 하라는 뜻이구나···’ 하고 한국식 생각으로 그쳤더랬습니다. 그러나 세월 후에 그리스로마신화를 바탕으로 한 서양 지식이 계속 쌓이고 저절로 트이어서 알게 되니 ‘천만에!’ 올빼미같이 밤새로 공부하라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서양에서의 올빼미는 지혜와 교육의 심벌이었던 겁니다. 왜? 무슨 소리? 네, 그게 이렇게 된 겁니다. 그리스로마신화에서는 지혜의 여신이 있는데 그게 최고신 제우스의 딸 아테나지요. (아테나는 전쟁이 여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늘 투구를 쓰고 있고 창과 방패를 들고 있지요.) (사진 10 토론토 칼레지 파크의 전쟁의 여신 아테나 상) 그리스로마 신들은 상징 동물(성수 聖獸)이 있는데 그 아테나의 심벌 동물이? 바로! 올빼미였던 겁니다. (사진 11, 12 아테나와 올빼미가 새겨진 은화) 왜? 고대 그리스사람들은 올빼미의 두 눈이 사람같이 앞으로 달려 있고 얼굴 주변에 털이 허옇게 난 것이 꼭 지혜 있는 노인 같이 생겼다고 해서 (사진 13 올빼미와 지혜자들) 올빼미는 지혜가 있다고 여겼거든요. 그래서 그런 눈으로 보고 다니게 되니 과연 전 세계의 많은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심벌로 올빼미를 쓰고 있군요. 이런 걸 모르면 사실 문화의 장님인 셈이죠. 지금은 눈부시게 발전하는 AI 시대라 의문을 갖는 호기심이 중요하지 호기심을 갖기만 하면 휴대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바로 정답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호기심으로 즐거운 지식을 쌓는 거구요. 그럴 때 이 책 <저항의 계보> 및 시리즈가 도움이 됐으면 하는 겁니다. (사진 14 교육기관 심벌) 감사합니다. ■ 도서 구매 및 연재 안내 신간 《일상이 그리스 로마 신화 : 저항의 계보》는 현재 한국 주요 온라인 도서 전문점(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등)의 해외 배송 서비스를 통해 캐나다 전역에서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전자책(e-Book)과 오디오북 서비스도 병행되어 해외 거주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한편, 한호림 작가는 본보(CKN뉴스) 오피니언 섹션을 통해 기독만화 <미드미>를 연재하며 교민 독자들과 만난다. [한호림은 누구인가?] 한호림은 1945년 서울 생으로 홍익대학교미술대학, 홍익대학원 졸업, 인덕대학 시각디자인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광역토론토 리치먼드 힐에서 그래픽디자인, 저술, 유튜브 작업, 한국의 7개 기독신문사에 매주 기독만화 <미드미>를 연재하고 있다

캐나다 대형 한국 식품 유통회사 갤러리아 슈퍼마켓(Galleria Supermarket, 대표 김문재, 이하 갤러리아)이 19일(목) 오전 11시 30분, 토론토 최대 규모의 'K타운점'을 공식 오픈했다. 갤러리아 K타운점은 스틸스 웨스트와 힐다 교차로 북서쪽(300 Steeles Ave. W.)에 위치해 있으며 깔끔하고 넓은 현대식 인테리어와 최첨단 유통 시스템을 갖춘 플래그십 스토어로 기획되어 오픈 전부터 교민 사회와 현지 아시안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직원들의 헌신과 커뮤니티 성원이 만든 결실” 이날 오전 10시에 열린 오프닝 행사는 정·재계 인사들과 CKN뉴스를 포함한 4개 주요 한인 언론사가 참석한 가운데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갤러리아 슈퍼마켓 민병훈 창립자는 인사말을 통해 “ "오늘 이 자리가 있기까지 헌신해 준 팀원들과 비즈니스 전반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모든 스태프의 노력으로 K타운점 오픈이가능했다"며 "단순한 비즈니스를 넘어 현장에서 보여준 직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헌신이야말로 우리 커뮤니티에 남길 가장 아름다운 유산이자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환영사에 나선 김문재 대표는 환영사에서 “K타운점 오픈을 위해 오랜 시간 변함없는 신뢰로 기다려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 K타운점은 단순한 마켓의 기능을 넘어 이웃들간 정을 나누는 특별한 커뮤니티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K-푸드와 문화를 매개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 정·재계 인사 대거 참석… 한인 사회 위상 확인 이날 행사에는 정계 및 금융, 문화, 비즈니스, 언론사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K타운점의 공식 오픈을 축하했다. 특히 조성준(Raymond Cho) 노인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스티븐 델 두카(Steven Del Duca) 보건 시장, 김영재(Youngjae Kim) 주토론토 대한민국 총영사, 로라 스미스(Laura Smith) 온타리오 주의원, 길라 마토우(Gila Martow) 보건 시의원, 론 웰키 CFIG 최고 경영자 등이 축사를 통해 갤러리아 K타운점의 미래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오프닝 행사에 초대된 정·재계 인사로는 지노 로사티(Vaughan 시의원), 크리스 에인스워스(Vaughan 시의원), 해럴드 김(Aurora 부시장) 구자선(평화식품 대표), 김정희(토론토한인회 회장), 밥 박(KCCM 회장), 서중근(KEB 하나은행 캐나다 CEO), 신정용(Celltrion Healthcare Canada 대표), 유영남(Yuan Farm 대표), 이민호(월드옥타 토론토 회장), 이종윤(코트라 토론토 원장), 박종호(신한은행 캐나다 CEO), 조던 맥스(Thornhill Jewish Community 회장), 게리 샌즈(CFIG 부사장), 매튜 판치크(CIBC 부사장), 낸시 권(CFIG 부사장), 에드 체크(Hogg, Shain & Scheck 파트너), 최인호(Space for Design 디렉터) 등이 참석했다. 언론사에서는 김명규(캐나다 한국일보), 이창학(토론토 중앙일보), 김종천(시사한겨레), 김형준(CKN뉴스) 대표가 각각 참석해 취재에 참여했다. ■ 파격 이벤트와 풍성한 주말 볼거리 공식 오픈 시간 전부터 매장 앞에는 수백 명의 인파가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특히 선착순으로 진행된 ‘1달러 쌀’ 이벤트(구매 금액에 따라 15lb/40lb 쌀 제공)는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매장은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중앙 관리형 전자 가격 태그 시스템, AI 기반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 기능 등 최첨단 유통 기술을 도입해 쇼핑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갤러리아 측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이번 주말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이어간다. 20일(금) 오후 3시에는 매장 내에서 대형 블루핀 튜나(Bluefin Tuna)를 직접 해체하는 화려한 ‘참치 해체 쇼’가 펼쳐지며, 21일(토)과 22일(일) 양일간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선 아트(Balloon Art)’ 이벤트가 마련된다. ■ K-라이프스타일의 집결지… 유명 브랜드 대거 입점 프라자 내에는 베이커리 명가 파리바게뜨(Paris Baguette)와 아라치 치킨(Arachi Chicken), 한국 대표 커피 브랜드 이디야 커피(Ediya Coffee) 캐나다 1호점, 예우(Yeau) K-뷰티숍 등이 입점해 식품을 넘어선 K-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4월 중 오픈 예정인 푸드코트에는 붕어빵 카페, 켄조라면, 명품설렁탕, 우주분식 등이 입점을 준비 중이다. 매장을 방문한 한 고객은 “갤러리아 슈퍼마켓 K타운점 오픈은 토론토 내 한인 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곳이 캐나다 내 K-컬처 확산의 중심지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대한민국 보이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캐나다 토론토의 밤을 K-팝의 뜨거운 열기로 달구며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5일(일) 오후 7시, 노스욕 메리디안 아트센터 리릭홀(Meridian Arts Centre – Lyric Theatre)에서 열린 유나이트의 캐나다 투어 ‘LIGHT UP THE NORTH’ 토론토 공연은 시작 전부터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지인들로 구성된 글로벌 팬덤 ‘유니즈(YOUNIZ)’는 공연 시작 3시간 전부터 콘서트장 앞까지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는 등 유나이트의 토론토 방문을 뜨겁게 환영했다. 토론토 공연을 위해 한국에서 방문한 유나이트 멤버들과 스태프 등 20여 명은 수준 높은 K팝 무대를 선보였다. 메인 공연에 앞서 토론토 현지 K-팝 댄스팀들이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유나이트 본 무대가 시작되자 리릭홀은 터질듯한 환호성과 열기로 가득 찼다. 은호, 스티브, 형석, 우노, 데이, 경문, 시온 등 7인의 멤버는 ‘1 of 9’, ‘Rock Steady’ 등 유나이트의 인기곡을 열창하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유니즈들이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고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자 멤버들은 온몸이 땀에 젖을 정도로 혼신을 다한 무대로 화답했다. 이날 본보(CKN뉴스)가 단독 취재한 현장에는 한카대중문화예술협회(KCACA) 윤선영 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비영리 단체 ‘코리아 루츠 이니셔티브(KRI)’ 이현주 대표 등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 회장은 유나이트의 캐나다 투어를 주관한 '제이앤비 엔터테인먼트(J&B Entertainment)측을 격려하며 K-팝을 통한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팬들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현지 팬들은 늦은 시간까지 콘서트장 홀에서 열린 사인회와 팬서비스에 참여했다. 유나이트는 오는 8월에 열리는 '2026한인대축제(TKF)'에도 참여하여 현지 팬들에게 K-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캐나다 투어를 책임지고 있는 J&B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토론토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멤버들도 큰 감동을 받았다”며 “질서 있게 공연을 즐겨준 유니즈 덕분에 투어의 첫 단추를 잘 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공적으로 토론토 공연을 마친 유나이트는 바로 몬트리올(17일)과 밴쿠버(19일)로 이동해 캐나다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노스욕 리릭홀을 가득 메운 현지 팬들의 함성은 이제 K-팝이 10대 청소년의 전유물이 아닌 캐나다 주류 문화로 당당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유나이트의 캐나다 투어는 단순한 아이돌의 무대를 넘어 한인 사회와 현지인들이 K-팝이라는 언어로 하나가 되는 진정한 문화 교류의 장이었다고 할 수 있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토론토-유나이트-콘서트-메리디안아트센터-YOUNITE-Toronto-Concert-2026

대한민국 스탠드업 코미디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코미디언 김동하가 오는 4월, 캐나다 토론토와 밴쿠버 무대에 오른다. YS 엔터테인먼트(Dreaming Tours 자회사)가 주최하는 이번 ‘김동하 K-스탠드업 코미디 캐나다 투어’는 미국을 거쳐 4월 18일(토) 토론토 노스욕 메리디안 아트센터(Meridian Arts Centre), 4월 24일(금) 밴쿠버 리오 극장(Rio Theatre)에서 저녁 8시에 각각 펼쳐진다. 한국 스탠드업 코미디언 최초로 북미 단독 투어를 진행 중인 김동하는 일상과 사회 속 불편한 진실을 과감하게 건드리는 ‘블랙 코미디’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은 100% 한국어로 진행되며 이민 생활의 애환, 문화 차이, 세대 갈등, 연애와 결혼 등 해외 거주 한인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90분간 가감 없이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코미디의 본고장인 북미에 한국식 스탠드업 코미디를 '역수출'한다는 점과 에서 한인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토론토에 쏜힐에 거주하는 에리카 송씨는 “스트레스가 쌓일 때마다 김동하 동영상들을 보면서 한 번 크게 웃고 나면 다시 긍정의 에너지가 생긴다”며 “주변 친구들과 함게 모처럼 한번 크게 웃고 오겠다”고 말했다. 팬임을 자처하는 토론토 노스욕 거주자 브라이언 정씨(20대 후반)는 “가족 방문차 한국에 갔을 때 꼭 한 번씩감동하 공연을 보러 가곤했는데 유투브에서 보는 영상과는 달리 실제 공연은 정말 많이 다랐다“고 전했다 밴쿠버 다운타운에 거주하는 40대 직장인 스테이시 리(Stacey Lee) 씨는 이번 공연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리 씨는 “19금을 넘나드는 거침없는 입담과 ‘조롱 천재’라 불리는 김동하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 기대가 크다”며 “젊은 감각을 유지하며 살고 싶은 우리 세대에게 시대의 흐름을 날카롭게 짚어내는 그의 스탠드업 코미디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라고 전했다. 이어 “솔직히 우리 세대는 웬만한 농담에는 눈 하나 깜짝 안 한다. 하지만 김동하는 허를 찌르는 반전과 통찰력으로 ‘이걸 이렇게 푼다고?’ 싶게 만들어 결국 무너뜨리고 만다”며 김동하 특유의 ‘비트는 유머’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유튜브 등 온라인 콘텐츠보다 수위가 더 높을 수 있어 만 19세 이상 성인만 입장이 가능하다”며 “도발적이지만 결국 가장 크게 웃게 되는 K-코미디의 진수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티켓 판매는 오는 3월 7일(토)부터 각 공연장 예매 사이트를 통해 시작된다. 특히 3월 15일까지 일주일간 구매 시 10% 얼리버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좌석에 따라 99달러, 79달러, 59달러(세금 별도)로 구성된다. [공연 일정 및 정보] 1. 토론토(Toronto) 일시: 2026년 4월 18일(토) 오후 8시 장소: 메리디안 아트 센터(Meridian Arts Centre, 5040 Yonge St, North York, ON) 2. 밴쿠버(Vancouver)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8시 장소: 리오 극장(Rio Theatre, 1660 E Broadway, Vancouver, BC) 티켓 문의: info@dreamtourcanada.com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1a83wii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캐나다-김동하-스탠드업코미디-토론토-밴쿠버-공연-19금-얼리버드-2026

재캐나다대한탁구협회(KCTTA, 회장 유성훈)가 주관하는 ‘제2회 재캐나다대한체육회장배 탁구대회’가 오는 3월 개최된다. 대회는 오는 3월 28일(토) 오전 8시 30분부터 토론토한인회관 체육관(1133 Leslie St. Toronto)에서 막을 올린다. 참가 대상은 기존 동호회 팀은 물론 탁구를 사랑하는 한인 개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올해 10월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캐나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캐나다대한체육회(회장 정인종)가 주최하고 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챔피언부 단식 우승자에게 각각 제주 전국체전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경기 종목은 ▲오픈 챔피언부 ▲일반부(단식 1·2·3부, 복식 1·2부) ▲시니어부(남 70세, 여 65세 이상-단식, 복식) ▲단체전(4단식 1복식), ▲오픈 주니어부(12학년 이하)로 나뉘어 진행된다. 유성훈 탁구협회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회원들의 헌신적인 준비 덕분에 제2회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전국체전 선발전이라는 긴장감 속에서도 한인 사회 전 연령층이 화합하고 탁구를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자들에게는 풍성한 혜택도 주어진다. 모든 선수에게는 점심 식사와 함께 기념품이 증정되며 음료와 간식도 제공된다. 시상식 이후에는 경품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단식 개인당 30달러, 복식 팀당 50달러, 단체전은 팀당 120달러다. 각 종목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된다. 공식 미디어 후원은 CKN뉴스(캐나다코리안뉴스)가 맡았으며 허가네, 비즈팝, 낙원식당, 킴스반점, 만리장성, 토론토한인회, 신세계여행사, 해룡반점, 데이비드헬스, W.J 워치리페어 등 지역 업체들이 후원에 나섰다. 협회 측은 대회 운영을 위한 추가 후원 업체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대표 선수들은 오는 10월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해외부 출전 우선권이 주어지며 대표선수로 출전하여 캐나다 한인 사회의 위상을 드높일 기회도 주어진다. ▲대회 문의: 유성훈 회장: 416-816-3646 김병문 부회장: 647-525-1580 유현주 부회장: 647-514-6760 김화선 총무: 416-312-8767 [이미지용 SEO 키워드] canada-korean-table-tennis-tournament-2026-toronto-korean-center.jpg

외모가 곧 경쟁력인 시대, 단순한 화장을 넘어 콤플렉스를 해결하고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미용 문신’이 토론토 한인 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노화로 인한 탈모나 색소 감소를 보완하려는 시니어층의 수요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토론토 노스욕 월드 온 영(World on Yonge, 7299 Yonge St. Thornhill) 2층에 위치한 미용 문신 전문점 ‘더블랙라이트(The Blacklight)’의 헬렌(신해은) 원장은 최근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한국에서 미술학과 학·석사를 마친 예술가 출신인 신 원장은 4년 전부터 현지에서 눈썹, 입술, 두피 문신을 전문으로 시술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가장 화제가 되는 분야는 단연 ‘두피 문신(SMP, Scalp Micropigmentation)’이다. 이는 특수 기계로 두피에 색소를 주입해 머리숱이 풍성해 보이도록 만드는 기법이다. 신 원장은 “두피 문신은 가발을 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인 미용 대안”이라며 “가발보다 활동이 자유롭고 별도의 관리가 필요 없어 부분 탈모나 모발 이식 흉터를 가리고 싶어 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옅은 눈썹을 뚜렷하게 교정해 얼굴 윤곽을 잡아주는 눈썹 문신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필수 미용으로 자리 잡고 있다. 나이가 들며 입술 색이 빠져 생기를 잃어 보이는 경우에도 입술 문신을 통해 활력 있는 인상을 줄 수 있어 중장년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유의 섬세함으로 고객의 두피 특성과 얼굴형에 맞춘 1:1 맞춤 시술을 고집하는 신 원장은 전문가 선택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잘못된 시술은 색소 번짐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숙련된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 원장은 기술 전수(Technical Training)를 통해 한인들의 캐나다 정착을 돕는 일에도 열정적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유투브 채널 ‘워킹맘 신원장 in Canada’를 통해 현지 삶과 이민 정보를 공유하며 동포 사회와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미지용 SEO 한글+영문 키워드: 토론토-두피문신-더블랙라이트-눈썹문신-Toronto-SMP-The-Blacklight-Beauty-Tattoo.jpg

이제 온타리오 어디서든 클릭 몇 번이면 한국의 다양한 물품들을 바로 집 앞까지 배달받을 수 있다. 다양한 K-먹거리는 물론 뷰티, 키즈 그리고 감각적인 패션 잡화까지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종합 쇼핑 플랫폼 ‘국제마켓(Kukje Market)’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CKN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국제마켓 클로이 리(Chloe Lee) 대표는 자사의 서비스를 “고객이 필요한 모든 한국 제품을 집에서 편하게 쇼핑하고 안전하게 배송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정의했다. 현재 국제마켓은 토론토(Toronto)를 중심으로 키치너(Kitchener), 워털루(Waterloo), 런던(London), 윈저(Windsor), 쏜힐(Thornhill), 뉴마켓(Newmarket), 오로라(Aurora), 벨빌(Belleville), 킹스턴(Kingston) 등 온타리오 외곽 지역에 배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리 대표가 꼽는 국제마켓의 가장 큰 경쟁력은 역설적이게도 ‘제품’이 아닌 ‘시간’이다. 그는 “장을 보는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라며 “국제마켓은 이용 고객들이 쇼핑에 드는 시간까지도 살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국제마켓은 단순한 온라인 식품점을 넘어 한국의 인기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의 성격을 띠고 있다. 리 대표가 매년 수차례 한국 출장을 통해 직접 발굴한 제품들은 한국과 캐나다의 시차 없는 트렌드를 반영한다. ■ 국제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이 다채롭다. K-식품 & 밀키트: 다양한 한국 식품은 물론 최신 유행 간편식과 국·탕류 그리고 맛집의 맛을 재현한 밀키트 K-뷰티: 한국인들의 피부 타입에 꼭 맞는 인기 기초 화장품과 최신 메이크업 아이템 K-키즈 용품: 한국 부모님들이 신뢰하는 안전한 아동용 간식과 위생용품 K-액세서리 & 잡화: 한국의 감각이 담긴 모자류를 비롯한 패션 액세서리와 트렌디한 생활 잡화 리 대표는 “온라인 배송의 특성상 고객의 손에 물건이 전달되는 순간의 경험이 중요하다”며 “어떤 제품이든 고객이 기분 좋게 상자를 열 수 있도록 깨끗하고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배송한다”고 밝혔다. ■ 국제 마켓 이용은 이렇게 하세요. 국제마켓의 이용 방법은 온라인 플랫폼답게 매우 직관적이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없이도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이메일 트랜스퍼(E-transfer) 등 캐나다 내 주요 결제 수단을 모두 지원한다. 특히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배송비의 경우 지역별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광역 토론토(GTA) 및 인근 지역은 통상 $50~$60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이 가능하며 결제 페이지에서 자신의 우편번호(Postal Code)를 입력하면 즉시 배송 가능 여부와 배송 요금 그리고 해당 지역의 배송 요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런던, 윈저, 킹스턴 등 외곽 지역은 지정된 요일에 맞춰 순차적으로 배송되어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였다. 고물가와 바쁜 일상 속에서 국제마켓의 합리적인 편리함은 온타리오 한인 사회의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국제마켓 이용 안내 및 문의는 대표전화 647-812-7065 또는 이메일 kukjemarket@gmail.com로 하면 된다. 국제마켓 구경하러가기 https://kukjemar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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