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계 주민, 민주·자유 요구하며 대규모 집회 가져 파르사 장관 “세계가 보고 있다, 침묵하지 않겠다” 인권단체, 현지 사망자 2천 명 이상 가능성 제기 이란 하메네이 지도자, 인터넷 차단과 폭력 진압
리치몬드힐에서 열린 이란 연대 집회(출처-마이클 파르샤 소셜미디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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