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도, 폭포가 보여주는 또 다른 얼굴 폭포 바로 앞과 뒤에서 만나는 얼음의 세계 폭포를 벗어나면 펼쳐지는 겨울 마을과 계곡의 풍경 나이아가라 여행의 완성, 아이스와인과 하루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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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한인노인회(KSCST, 회장 김인석)가 창립 52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2일(토) 토론토 블루어 스트리트 웨스트에 위치한 크리스티 피츠 공원(Christie Pits Park)에서 제37회 워커톤(Walk-a-thon)을 열고 한인 시니어들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토론토한인노인회가 ‘대한노인회 토론토지회’로서의 역할을 마친 이후 처음 마련한 대규모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워커톤은 한인 시니어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토론토 한인노인회의 대표적인 행사하고 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한 행사는 제이슨 리(Jason Lee)와 도윤주 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온타리오 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이며 토론토 꿈의교회 담임목사인 박준호 목사의 대회 기도를 시작으로 애국가와 오 캐나다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등 국민의례가 이어졌다. 이어 박동호 대회위원장의 대회사와 김인석 회장의 환영사, 주요 내외빈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기념촬영과 국민체조를 함께하며 본격적인 행사에 들어갔다. 박동호 대회위원장은 대회사에서 37년 동안 이어진 워커톤의 의미를 강조하며 한인 시니어 공동체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이번 행사가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김인석 회장은 토론토한인노인회가 지난 6월 대한노인회와 관련한 토론토지회 역할을 모두 마쳤다고 알리고, 앞으로는 단순히 대우받는 노인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어르신들의 단체로 발전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최근 회원 확대 운동을 통해 약 50명의 신규 회원이 등록했다는 성과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캐나다 정계와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시니어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브래드 브래드포드(Brad Bradford) 토론토 시장 후보이자 현 시의원은 행사장을 찾아 토론토 한인사회와 시니어들의 지역사회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한인 시니어들이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영재 주토론토총영사는 축사에서 오랜 기간 한인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선배 세대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워커톤이 세대 간 화합과 동포사회의 결속을 강화하는 행사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정희 토론토한인회장도 37년 동안 이어진 워커톤의 전통을 높이 평가하며 한인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동포사회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도 시니어 복지와 한인사회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넬리 신(Nelly Shin) 전 연방하원 의원, 마틴 다니엘(Danielle Martin) 연방 하원의원과 조성준(Raymond Cho) 온타리오 주의원, 제시카 벨(Jessica Bell) 온타리오 주의원(MPP) 등이 참석해 한인 시니어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특히 과거 토론토한인노인회 이사장으로 활동했던 조성준 의원은 한인사회의 전통적인 경로사상을 언급하며 과거 동포들과 함께 노인회관 증축을 추진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김인석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정오를 넘긴 낮 12시 15분부터는 이번 행사의 주요 순서인 시가행진이 시작됐다. 무궁화예술단을 앞세운 참가자들은 크리스티 피츠 공원을 출발해 블루어 한인타운 일대를 행진하며 한인사회의 활기찬 모습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렸다. 행진을 마친 참가자들은 노인회가 준비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 12시 30분부터 열린 2부 축하공연에서는 모두 15개 팀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한비트 난타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워커톤댄스팀의 워십댄스, 옹달샘 합창단, 황원자 합창단과 무궁화예술단의 민요 공연, RMC Martial Arts의 태권도 시범 등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고광묵과 무궁화예술단의 트럼펫 연주, 박소영과 Jazz Nova Band의 재즈 공연, 장로성가단 합창, 아코르색소폰 오케스트라 연주, 스포츠댄스팀 공연 등이 무대를 채웠다. 최상일·조명옥의 노래 공연과 별빛라인댄스팀의 라인댄스, 스마일 싱어롱 합창, 변수자와 참가자들이 함께한 줌바(Zumba) 댄스도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는 경품 추첨과 함께 진행됐으며 오후 3시 55분 박동호 대회위원장의 폐회 선언을 끝으로 약 5시간에 걸친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번 워커톤에는 한인사회 주요 기관과 기업들이 후원으로 참여하여 한인 시니어 복지사업에 힘을 보탰다. 워커톤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토론토한인노인회의 시니어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노인회는 성경공부와 워십댄스, 전통한국무용, 파크골프, 노래교실, 장구·사물놀이, 스포츠댄스, 라인댄스, 스마트폰 활용 교육, 영어교실 등 다양한 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37회 워커톤은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토론토 한인 시니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과 친목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한인사회의 존재감을 알리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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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알뜰폰(MVNO) 업계 최초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 프리텔레콤의 캐나다 법인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가 서비스 출시 1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1주년 감사제'를 진행한다. 이번 감사제는 9월 신규 가입 고객을 비롯해 프리티캐나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리티캐나다는 지난해 8월 캐나다 주요 통신사인 텔러스(TELUS)의 5G 네트워크망을 활용해 캐나다 정식 통신사로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 장기 체류자 등을 대상으로 유심(SIM)과 이심(eSIM), 현지 맞춤형 요금제를 제공하며 이용자를 급격히 늘려왔다. 특히 출국 전 캐나다 요금제를 미리 준비하는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10명 중 7명이 프리티캐나다를 선택할 정도로 한인 이용자 사이에서 캐나다 대표 통신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에 힘입어 지난 7월에는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 브랜드 대상' 글로벌 통신 서비스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프리티캐나다는 9월 한 달간 신규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통신비 지원과 네이버페이를 제공한다. 캐나다 유심이나 이심으로 요금제를 개통한 신규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된다. 또한 신규 고객뿐 아니라 기존 고객과 함께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 축하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리티캐나다 공식 인스타그램의 1주년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팀홀튼(TimHortons)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과 지급 조건 등은 아래 프리티 캐나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프리티캐나다 1주년 감사제 자세히 보러가기 https://www.freetca.com/event/progress/eventType/69 프리티 캐나다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https://www.instagram.com/freetglobal/ 프리티캐나다는 한국과 캐나다에 고객센터를 운영하며 24시간 한국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캐나다 주요 통신사인 TELUS의 5세대 이동통신(5G)망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에서 출국 전에 유심과 이심, 통신요금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대표 상품인 ‘듀얼플랜(DualPlan)’은 캐나다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한국 전화번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이다. 이를 통해 금융거래나 본인확인 등에 필요한 한국 문자메시지를 받을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출국 일정에 맞춰 개통일을 지정할 수 있는 예약개통과 자동결제 서비스(Autopay)를 도입했으며 통신요금 결제에 사용하는 전용 충전 서비스를 선보였다. 여기에 금융·보험·생활 혜택을 연계한 정착 패키지와 토론토·캘거리·밴쿠버 지역 유학원과 협력해 주택 렌트와 구직, 학교 연결까지 지원하는 ‘정착패키지 플러스’로 혜택을 넓히며 캐나다유심·이심 개통 이후 현지 생활까지 아우르는 서비스 영역을 갖추고 있다. 프리티캐나다를 총괄하는 이동준 상무는 “지난 1년간 프리티캐나다를 선택하고 함께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감사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캐나다유심과 캐나다이심, 캐나다요금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신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의 현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리티캐나다는 앞으로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와 유학, 장기 체류를 준비하는 고객이 통신부터 현지 생활까지 더 편리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파트너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학원, 어학원, 여행사, 항공, 금융, 보험, 주거·생활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며, 관련 기업 및 기관과의 신규 제휴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제휴 관련 문의는 해외사업 담당 이메일 info@freetglobal.kr을 통해 가능하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구한말 한국에 복음의 씨앗을 심었던 캐나다 선교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고, 윌리엄 푸트(William Rufus Foote, 1869~1963) 선교사 기념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자선음악회가 토론토 한인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은혜롭게 막을 내렸다. 토론토 에벤에셀 권사찬양대(대장 원종례 권사)가 주최하고 소금과빛 염광교회(담임목사 이요환)가 주관한 '푸트 선교사 기념사업을 위한 자선음악회'가 지난 9월 5일(토) 오후 6시 30분, 마캄에 위치한 소금과빛 염광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규 캐나다 한국일보 대표, 강창구 미션 캐나다 발행인, 이장성 전 얼TV 대표, 조상두 목사, 한호림 작가, 손만호 지휘자(밀알교회) 등 교계 및 동포사회 주요 인사와 성도 35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채웠다. ■ 감동과 은혜가 흘러넘친 90분간의 음악 여정 송동한 목사(소금과빛 염광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는 노희송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담임, 해외한인장로회 캐나다동노회장)의 개회기도와 축사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본 공연은 합창과 바이올린 독주, 금관 5중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2010년 창단 이후 17년간 찬양 사역을 이어온 에벤에셀 권사찬양대는 민경옥 권사의 지휘와 유승화 권사의 반주 아래 '선한 능력으로(Siegfried Fietz)', '하나님 나라', '우리', '바람의 노래', '보리밭', '그대 있는 곳까지', '오 이 기쁨', '참 기쁜 소리', '그날' 등 찬송가와 가곡을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화음으로 선보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별 출연 무대도 풍성하게 꾸며졌다. 바이올리니스트 송화은(스텔라 송)은 '천 번을 불러도',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몬티의 '차르다시(Czardas)' 등 3곡을 열정적으로 연주해 회중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트럼펫 김영진·김종현·지오프리 호(Geoffrey Ho), 프렌치호른 다니엘 호(Daniel Ho), 트롬본 코니 트란(Connie Tran), 튜바 김용호 장로로 구성된 금관 5중주(Brass Quintet)가 'Resounding Brass', 'Crown Him with Many Crowns', 'Be Thou My Vision', 'Praise to the Lord, the Almighty' 등 4곡의 웅장한 선율을 선보였다. 공연 후반부에는 객석의 뜨거운 격려에 힘입어 2번의 앙코르 곡을 연주하는 등 현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 푸트 선교사 사역 발굴과 2028년 130주년 기념사업 결실 기대 이번 자선음악회는 단순한 음악 발표회를 넘어, 캐나다 선교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역사적 사역을 재조명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해외한인장로회 캐나다동노회는 2023년 조선 최초의 캐나다 자비량 선교사인 맥켄지 선교사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 2024년 '내한 캐나다선교사 발굴위원회(위원장 이요환 목사)'를 설립해 가려져 있던 캐나다 선교사들의 사역을 발굴해 오고 있다. 내한 캐나다선교사 발굴위원장인 이요환 목사는 "2024년 핼리팩스 아카이브 자료도서관에서 그동안 가려져 있던 푸트 선교사의 친필 서신과 사역 기록이 담긴 5박스의 유물이 발견되었다"라며 "푸트 선교사 조선 파송 130주년을 맞이하는 2028년까지 그의 전기 발행과 기념비 봉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음악회는 이요환 담임목사의 광고 및 축복기도로 모든 연주 순서를 마쳤다. 참석자들은 연주회 후 체육관으로 이동해 주최 측이 준비한 친교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교제와 후원의 뜻을 모았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캐나다코리안뉴스(CKN뉴스)가 독자들을 위해 토론토 두피 및 눈썹 문신 뷰티스튜디오 더 블랙라이트(The Black Light)의 '프리미엄 눈썹문신 50% 할인'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8월 17일(월)부터 9월 19일(토)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정상가 400달러인 눈썹문신 시술을 50% 할인된 200달러(HST는 별도)에 제공한다. 이번 제휴 이벤트는 장기화된 경기 부담 속에서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세 이상 CKN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는 더 블랙라이트 신해은 원장과 면담을 진행하여 개인별 얼굴형과 골격, 기존 눈썹 상태 등을 고려한 1대1 맞춤 디자인으로 시술이 진행된다. 50% 혜택을 받으려면 '캐나다코리안뉴스 이벤트 참여자'임을 확인해야 한다. 이벤트 참가자는 더 블랙 라이트(The Black Light) 홈페이지에서 시술 일정을 예약한 뒤 반드시 CKN뉴스 이벤트 기사 또는 오픈채팅 가입자 임을 확인시켜줘야 한다. 할인 혜택은 1인 1회에 한해 적용되며 다른 할인 및 프로모션과 중복하여 사용할 수 없다. CKN뉴스 이벤트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독자들에게 단순히 뉴스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에 직접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더 블랙 라이트와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들과 다양한 제휴를 통해 독자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내용 더 블랙라이트 '프리미엄 눈썹문신 50% 할인' 특별 이벤트 기간: 8월 17일(월)~9월 19일(토)까지 대상: 20세 이상 CKN뉴스 독자 당첨자 혜택: 눈썹문신(정상가 $400)-> 50% 할인 쿠폰 제공($200) 응모방법: 시술 예약 시 캐나다코리안뉴스(CKN뉴스) 확인 받기 중요: 해당 이벤트 기사 및 오픈채팅방 가입자임을 확인시켜 줘야함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이제 온타리오 어디서든 클릭 몇 번이면 한국의 다양한 물품들을 바로 집 앞까지 배달받을 수 있다. 다양한 K-먹거리는 물론 뷰티, 키즈 그리고 감각적인 패션 잡화까지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종합 쇼핑 플랫폼 ‘국제마켓(Kukje Market)’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CKN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국제마켓 클로이 리(Chloe Lee) 대표는 자사의 서비스를 “고객이 필요한 모든 한국 제품을 집에서 편하게 쇼핑하고 안전하게 배송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정의했다. 현재 국제마켓은 토론토(Toronto)를 중심으로 키치너(Kitchener), 워털루(Waterloo), 런던(London), 윈저(Windsor), 쏜힐(Thornhill), 뉴마켓(Newmarket), 오로라(Aurora), 벨빌(Belleville), 킹스턴(Kingston) 등 온타리오 외곽 지역에 배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리 대표가 꼽는 국제마켓의 가장 큰 경쟁력은 역설적이게도 ‘제품’이 아닌 ‘시간’이다. 그는 “장을 보는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라며 “국제마켓은 이용 고객들이 쇼핑에 드는 시간까지도 살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국제마켓은 단순한 온라인 식품점을 넘어 한국의 인기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의 성격을 띠고 있다. 리 대표가 매년 수차례 한국 출장을 통해 직접 발굴한 제품들은 한국과 캐나다의 시차 없는 트렌드를 반영한다. ■ 국제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이 다채롭다. K-식품 & 밀키트: 다양한 한국 식품은 물론 최신 유행 간편식과 국·탕류 그리고 맛집의 맛을 재현한 밀키트 K-뷰티: 한국인들의 피부 타입에 꼭 맞는 인기 기초 화장품과 최신 메이크업 아이템 K-키즈 용품: 한국 부모님들이 신뢰하는 안전한 아동용 간식과 위생용품 K-액세서리 & 잡화: 한국의 감각이 담긴 모자류를 비롯한 패션 액세서리와 트렌디한 생활 잡화 리 대표는 “온라인 배송의 특성상 고객의 손에 물건이 전달되는 순간의 경험이 중요하다”며 “어떤 제품이든 고객이 기분 좋게 상자를 열 수 있도록 깨끗하고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배송한다”고 밝혔다. ■ 국제 마켓 이용은 이렇게 하세요. 국제마켓의 이용 방법은 온라인 플랫폼답게 매우 직관적이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없이도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이메일 트랜스퍼(E-transfer) 등 캐나다 내 주요 결제 수단을 모두 지원한다. 특히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배송비의 경우 지역별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광역 토론토(GTA) 및 인근 지역은 통상 $50~$60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이 가능하며 결제 페이지에서 자신의 우편번호(Postal Code)를 입력하면 즉시 배송 가능 여부와 배송 요금 그리고 해당 지역의 배송 요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런던, 윈저, 킹스턴 등 외곽 지역은 지정된 요일에 맞춰 순차적으로 배송되어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였다. 고물가와 바쁜 일상 속에서 국제마켓의 합리적인 편리함은 온타리오 한인 사회의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국제마켓 이용 안내 및 문의는 대표전화 647-812-7065 또는 이메일 kukjemarket@gmail.com로 하면 된다. 국제마켓 구경하러가기 https://kukjemar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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