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0일 개원, 영락교회 박미라 목사 축하기도 김진영 가정의 멘토링 받아 미국 수련과정 후 귀국 크리스티역 인근, 전 한인회장 이기석 씨 약국 자리 가족·지인 축하 속 개원 “한인사회 기여하는 의사” 다짐

사진 왼쪽부터 박미라 목사, 이우진 가정의, 이기석 전 한인회장, 모친 전선미 씨(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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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종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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