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워싱턴 유대인 박물관 행사 후, 직원 2명 총격 배더스트지역 중심으로 종교시설 등 순찰 확대 “캐나다 유대인 안전이 곧 우리 모두의 안전” 새 정부, 예배·학교 방해 시 ‘형사처벌’ 법안 도입
사진 설명- 지난해 배더스트 앤 클락에서 이스라엘 주민과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경찰을 사이에 두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사진- 캐나다코리안뉴스,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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