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토), 페어뷰몰 라이브러리 극장서 이병찬 바이올리니스트, 협주곡 연주 갈채 멜덴스존 남매의 주옥같은 선율 관객에 선사 이샤론 음악감독의 섬세하고 담대한 지휘 돋보여 KCSO, 올 가을 예멜 합창단과 합동무대 준비
사진설명-캐나다한인교향악단 지휘를 맡은 샤론리 음악감독이 관객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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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토론토 도심에서 K-팝,푸드, 전통문화, 관광 콘텐츠 등 다양한 한국 문화 행사가 열리며 현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종합 마케팅 및 이벤트 전문기업 마이존(MAIZON)은 주요 행사의 기획과 홍보, 현장 운영을 맡아 한국 문화와 브랜드를 캐나다 현지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했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루이까스텔(Louis Castel) 토론토 매장이 오는 10월 24일(토)에 가을 및 겨울(F/W)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토론토 루이까스텔은 이번 신상품을 통해 골프장에서 입는 기능성 의류부터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 의류와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이번 가을·겨울 컬렉션은 루이까스텔 특유의 화사한 색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필드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온성과 활동성을 고려한 기능성 골프웨어를 비롯해 겨울철 일상복으로 활용하기 좋은 캐주얼 의류도 함께 마련했다. 특히 아우터와 니트웨어를 비롯해 가방과 모자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선보여 계절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차분한 겨울 의상에 밝은 색상과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토론토 루이까스텔 매니저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계절을 맞아 기능성과 패션성을 모두 갖춘 신상품을 캐나다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루이까스텔만의 스타일을 통해 올겨울을 더욱 화사하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가을·겨울 신상품은 10월 25일부터 토론토 루이까스텔 매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구성과 재고 등 자세한 사항은 매장 방문이나 아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루이까스텔 토론토 매장 안내] 주소: 100 Steeles Ave W #35, Thornhill, ON L4J 7Y1 영업시간: 오전 10:30 ~ 오후 7:00 (연중 무휴, 단 1월 1일 휴무) 문의 전화: 905-597-0788

한국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한국 전통 보자기를 매개로 한 미학과 문화적 가치를 캐나다 사회에 알리는 특별한 전시 및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한카대중문화예술협회(KCACA, 회장 윤선영)가 주최하고 써니갤러리 토론토(Sunny Gallery Toronto)가 전시 기획을 맡은 '한국 문화유산의 달 특별 행사: 보자기(BOJAGI)'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노스욕 메리디안 아트센터(Meridian Arts Centre)에서 개최된다. ‘보자기에 마음과 정성을 담다: 보자기 예술(Wrapping Heart and Sincerity: The Art of Bojagi)’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보자기를 단순히 물건을 감싸는 천이 아닌, 복과 정성, 소중한 마음을 전해온 한국 고유의 문화적 상징으로 조명한다. 전통적인 쓰임새와 의미를 현대미술 및 생활예술과 연결해 보자기의 예술적 가치와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보자기를 회화적으로 재해석해 온 순수미술 작가 김시현의 특별 전시가 펼쳐진다. 김시현 작가는 보자기의 색채와 형태, 전통 문양을 현대 미술 기법으로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이며, 이와 함께 실생활 속 보자기 생활예술 작품들도 공개되어 전통문화가 일상 속 예술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물건을 포장하고 보호하는 실용적 역할을 넘어, 자투리 천을 연결해 독창적인 미의식을 창조한 조각보 등 한국 섬유예술의 정수와 지혜도 함께 소개된다. 다채로운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전통혼례 체험 ▲한국차 다례 ▲소고 배우기 ▲보자기 포장법 배우기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다양한 연령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관람객들이 한국의 전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10월 23일(금) 오후 5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한국 전통 공연예술인 삼고무와 장구 공연이 펼쳐져 한국 특유의 역동적인 울림과 흥을 전달할 예정이다. KCACA 관계자는 "보자기는 물건을 감싸는 도구를 넘어 복과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관람객들이 보자기의 미학을 느끼고 한국 문화의 다양한 가치를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카대중문화예술협회 웹사이트 www.kcaca.org 또는 인스타그램(@kcaca.canad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본한인교회 소속 여성 합창단 아가페 콰이어(Agape Choir, 지휘 서선희)가 오는 11월 14일(토) 오후 5시 본한인교회 임마누엘 예배실에서 ‘한가족 선교회 후원을 위한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찬양과 음악을 통해 이웃에게 위로를 전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한가족 선교회의 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4월 창단한 아가페 콰이어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뜻하는 ‘아가페(Agape)’를 이름에 담아 찬양을 통해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여성 합창단이다. 단원들은 매주 찬양과 교제를 이어오며 음악을 통해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뜻을 모았다. 아가페 콰이어는 교회 내 예배와 각종 행사뿐 아니라 외부 공연과 지역사회 봉사에도 참여해왔다. CMCA 모자이크 콘서트에서 초청공연을 진행했했으며, 키치너-워털루 한인장로교회(KWC)가 마련한 교민 초청 가을 음악회 무대에도 올랐다. 또한 양로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찬양과 음악을 전하며 교회 밖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왔다. 특히 이번 정기연주회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 한가족 선교회를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교회는 팬데믹 이전에는 2년마다 음악회를 열며 활발한 사역과 함께 봉사자 참여가 이어졌으나, 팬데믹을 거치며 관련 사역에 대한 관심이 위축됐다. 아가페 콰이어는 이번 공연이 선교회의 활동을 다시 알리고 후원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서선희 지휘자와 백은정 반주자의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져 성가 음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특별출연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한나 교수, 피아니스트 김혜정(사운드브릿지 대표), 오보이스트 김주영 씨가 참여해 클래식과 성가가 조화를 이루는 풍성한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아카페 콰이어 서선희 지휘자는 “단원들이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서 모였지만, 지친 세상에 주님의 평안을 전하고 예수님의 희망을 나누겠다는 하나의 목적으로 기도하며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한가족 선교회의 사역이 다시 널리 알려지고, 공연장을 찾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연주회는 무료입장으로 지역 주민과 성도 등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및 후원에 관한 상세 문의는 본한인교회 사무국 905-881-2999을 통해 가능하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토론토 아마추어 한인 여자축구대표팀 토벤져스(Tovengers)가 미국에서 열린 미주한인여자축구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토벤져스는 지난 3일(토) 미국 뉴저지주 엘리자베스의 토드 볼스 축구장(Todd Bowles Field)에서 열린 '제4회 K-Radio Cup 미주한인여자축구대회'에 캐나다 유일의 해외 원정팀으로 참가해 당당히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뉴욕, 뉴저지, 보스턴 등 미 동부 지역의 강호 총 5개 팀이 하루동안 25분 풀리그 방식으로 4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대회 준우승 팀인 토벤져스는 원정이라는 악조건과 체력 소모가 많은 강행군 속에서도 3승 1패(승점 9점)라는 성적으로 대회 관계자 놀라게 했다. 1위 보스턴 레드브릭스(3승 1무, 승점 10점)와는 단 승점 1점 차이였다. 토벤져스는 첫 경기에서 뉴욕 불살라를 2대1로 꺾은 데 이어 뉴저지 슛포우먼을 4대0으로 대파하고, 뉴욕 다디져스를 2대1로 제압하는 등 강력한 화력을 선보였다. 특히 남영은(영락FC엔젤스) 선수는 총 4골을 기록하며 대회 최다 득점왕에 올랐다. 순수 아마추어 여자축구 선수들로 결성된 토벤져스는 이주석 감독을 중심으로 영락FC엔젤스 소속 유영주, 최문숙, 남영은, 조민지, 신경민, 한에스터 선수와 FC소울 소속 조주원, 이나영, 김성옥 선수, FC원더즈 소속 김선영, 이가형 선수, 타이거즈 FC 소속 이지인 선수로 구성됐다. 경기장에는 토벤져스 여자 선수들의 남편과 친구, 자녀들이 관전하며 '엄마 화이팅!'과 '이모 뛰어!'를 위치며 열렬한 응원전을 펼치기도 했다. 대회 최종 순위는 보스턴 레드브릭스가 우승, 토론토 토벤져스가 준우승, 뉴저지 슛포우먼이 3위를 차지했다. 뉴욕 불살라와 다디져스가 그 뒤를 이었다. 대회 현장에는 재캐나다대한체육회 알렉스 안(Alex An) 회장도 직접 방문해 토벤져스 선수단을 격려했다. 안 회장은 “원거리 이동과 각자의 생업 속에서도 캐나다 대표라는 자부심 하나로 뭉쳐 멋진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비록 승점 1점 차로 준우승을 했지만 경기장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지는 우승 이상으로 빛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캐나다 한인 여성 스포츠 발전을 위해 체육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대회를 마친 이주석 감독은 "우승을 목표로 훈련해왔기에 준우승이라는 결과가 아쉽다"면서도 "부상자 없이 끝까지 원팀으로 뭉쳐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원정길에는 SPG재단과 재캐나다대한축구협회를 비롯해 K-Radio, 뉴저지축구협회, 토론토실버축구회, 영락유소년축구팀, KH Clinic, NJ Shoot For Women FC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한편 북미 한인 여성 스포츠 교류의 중심에 선 토벤져스는 내년 6월 개최 예정인 미주체육대회(미주체전) 여자 축구 부문 출전을 목표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언어와 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캐나다 공공 복지 및 의료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전용 지원 서비스가 본격화된다. 비영리 단체 케어브릿지 캐나다(Carebridge Canada, 이사장 김영환, 이하 케어브릿지)는 토론토, 미시사가, 필(Peel)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한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및 지원 서비스를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영어 소통이 어렵고 가족이 없는 85세 이상 초고령 어르신을 최우선 지원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케어브릿지가 제공하는 핵심 지원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총 5가지로 구성된다. 1. 통역 및 문서 지원: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의료·행정 통역 및 번역 서비스 2. 정부 및 복지 상담: 복잡한 공공 복지 혜택 신청 및 안내 3. 취약계층 생활 지원: 저소득층 및 신규 이민자를 위한 실질적 생활 보조 4. 정신건강 예방 세미나: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교육 및 상담 제공 5. 자원봉사 네트워크: 지역사회와 연계한 연대 및 나눔 실천 모든 프로그램은 별도의 연회비 없이 100% 무료 회원 등록제로 운영되며 등록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케어브릿지 측은 향후 회원 기반을 확대해 캐나다 정부 및 관련 기관으로부터 더 많은 재정적·정책적 지원을 끌어내 한인 사회에 환원한다는 방침이다. 케어브릿지 김영환 이사장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 때문에 받아야 할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케어브릿지 캐나다는 한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서비스 신청 및 회원 가입 문의는 전화 416-817-0888 또는 이메일 info@carebridgecanada.ca 로 가능하며 상세 정보는 아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케어브릿지 캐나다 공식 사이트 https://www.carebridgecanada.ca/

토론토의 영락축구클럽(이하 YNFC) 유소년 축구교실이 지난 4개월 동안 진행한 '2026 여름시즌 정규 프로그램'이 학부모 참관 경기 및 수료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된 영락유소년 축구교실은 푸른 잔디 구장에서 아이들의 기초 체력 향상과 축구 기본기 훈련, 그리고 기독교 신앙의 바른 가치관 아래 파트너에 대한 배려와 팀워크를 기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2021년생부터 2014년생으로 구성된 영락유소년 축구교실은 연령 및 실력에 따라 4개반으로 편성되어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영 앤 하이웨이7에 위치한 모건보일 파크 축구경기장에서 남녀 15명의 코치들이 한국어로 수업을 진행했다. '2026 여름 유소년축구교실'을 마무리하며 열린 이날 행사는 여름시즌동안 각 그룹별로 매운 축구실력을 학부모님께 직접 보여주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축구화를 신고 훈련장에 들어선 아이들은 개인 프로필 사진 및 반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학부모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학년별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중에 아이들이 골을 넣거나 멋진 플레이를 할 때마다 학부모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졌으며 아쉽게 골이 들어가지 않을 때에는 여기저기 탄성이 터져 나왔다. 마지막 수업이 끝나는 시간까지 모두가 축구로 하나되는 축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U6를 책임지고 있는 임성우 코치는 "작년까지만 해도 아이들이 뛰어다니기만 했는데 이제는 축구를 조금 알고 뛰는 것 같다"며 "아이들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배워가며 축구 실력이 늘어가는 모습을 보면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훈련장에 들어가는 것을 주저하던 친구들이 열정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 대견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여름축구교실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린이들에게 수료증 증정식도 진행됐다. 특히 코치진은 아이들을 위해 축구모양 가방에 간식 꾸러미를 담아 수료 기념 선물로 증정하기도 했다. 행사를 마친 후 한 학부모는 "무더운 여름 내내 아이들과 함께 뛰며 사랑으로 지도해 준 코치진 덕분에 아이들이 축구에 흥미를 느끼고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YNFC 영락유소년축구클럽 김형준 감독은 "매주 주말마다 아이들을 위해 헌신해 준 학부모님들의 사랑 덕분에 여름 시즌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정성을 다해 지도해준 코치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축구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보람과 함께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김 감독은 "영락유소년 축구교실은 토론토의 긴 겨울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달간의 휴식기를 거친 후 실내에서 진행하는 '겨울 축구교실'을 시작할 것"이라며 "새롭게 오픈한 YNF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름시즌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록절차를 우선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락유소년축구클럽은 축구, 한글, 믿음, 커뮤니티라는 핵심 가치 아래 체계적인 유소년 축구 교육을 제공하며 자녀들의 올바른 사회성과 스포츠맨십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영락유소년축구교실 수료식 사진 보러가기 "축구야 놀자" 영락유소년축구클럽 2026 여름시즌 종강식 토론토의 영락축구클럽(이하 YNFC) 유소년 축구교실이 '2026 여름시즌 정규 프로그램'을 모두 마무리하고 학부모 참관 경기 및 수료식과 진행했다. 지난 5월부터 4개월 동안 진행된 영락유소년 축구교실 참가 어린이들은 그동안 배운 축구 실력과 그룹활동을 부모님께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2021년생부터 2014년생까지 4개반으로 구성된 영락유소년 축구교실은 15명의 코치가 체계화된 프로그램으로 축구 기본기와 함께 팀워크와 스포츠맨십을 지도했다. 이날 행사는 개인 프로필 사진 및 단체사진 촬영, 학년별 축구경기, 수료증 및 기념품 증정식 순으로 진행됐다. 스마트폰 대신 축구공을 잡은 영락축구교실 어린이들의 특별한 여름시즌 수료식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이제 온타리오 어디서든 클릭 몇 번이면 한국의 다양한 물품들을 바로 집 앞까지 배달받을 수 있다. 다양한 K-먹거리는 물론 뷰티, 키즈 그리고 감각적인 패션 잡화까지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종합 쇼핑 플랫폼 ‘국제마켓(Kukje Market)’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CKN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국제마켓 클로이 리(Chloe Lee) 대표는 자사의 서비스를 “고객이 필요한 모든 한국 제품을 집에서 편하게 쇼핑하고 안전하게 배송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정의했다. 현재 국제마켓은 토론토(Toronto)를 중심으로 키치너(Kitchener), 워털루(Waterloo), 런던(London), 윈저(Windsor), 쏜힐(Thornhill), 뉴마켓(Newmarket), 오로라(Aurora), 벨빌(Belleville), 킹스턴(Kingston) 등 온타리오 외곽 지역에 배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리 대표가 꼽는 국제마켓의 가장 큰 경쟁력은 역설적이게도 ‘제품’이 아닌 ‘시간’이다. 그는 “장을 보는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라며 “국제마켓은 이용 고객들이 쇼핑에 드는 시간까지도 살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국제마켓은 단순한 온라인 식품점을 넘어 한국의 인기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의 성격을 띠고 있다. 리 대표가 매년 수차례 한국 출장을 통해 직접 발굴한 제품들은 한국과 캐나다의 시차 없는 트렌드를 반영한다. ■ 국제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이 다채롭다. K-식품 & 밀키트: 다양한 한국 식품은 물론 최신 유행 간편식과 국·탕류 그리고 맛집의 맛을 재현한 밀키트 K-뷰티: 한국인들의 피부 타입에 꼭 맞는 인기 기초 화장품과 최신 메이크업 아이템 K-키즈 용품: 한국 부모님들이 신뢰하는 안전한 아동용 간식과 위생용품 K-액세서리 & 잡화: 한국의 감각이 담긴 모자류를 비롯한 패션 액세서리와 트렌디한 생활 잡화 리 대표는 “온라인 배송의 특성상 고객의 손에 물건이 전달되는 순간의 경험이 중요하다”며 “어떤 제품이든 고객이 기분 좋게 상자를 열 수 있도록 깨끗하고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배송한다”고 밝혔다. ■ 국제 마켓 이용은 이렇게 하세요. 국제마켓의 이용 방법은 온라인 플랫폼답게 매우 직관적이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없이도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이메일 트랜스퍼(E-transfer) 등 캐나다 내 주요 결제 수단을 모두 지원한다. 특히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배송비의 경우 지역별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광역 토론토(GTA) 및 인근 지역은 통상 $50~$60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이 가능하며 결제 페이지에서 자신의 우편번호(Postal Code)를 입력하면 즉시 배송 가능 여부와 배송 요금 그리고 해당 지역의 배송 요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런던, 윈저, 킹스턴 등 외곽 지역은 지정된 요일에 맞춰 순차적으로 배송되어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였다. 고물가와 바쁜 일상 속에서 국제마켓의 합리적인 편리함은 온타리오 한인 사회의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국제마켓 이용 안내 및 문의는 대표전화 647-812-7065 또는 이메일 kukjemarket@gmail.com로 하면 된다. 국제마켓 구경하러가기 https://kukjemar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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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코리안뉴스 CKNN
2026-01-18 00: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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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13:34:53






